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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유도 올림픽 메달리스트 첫 금메달 도전 및 태권도 경기 개막

[요약] 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들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도전과 태권도 품새 경기의 개막 소식입니다.

2026년 10월 1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Cinematic Sports Atmosphere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종목의 둘째 날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이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출전합니다. 이준환 선수는 남자 81kg급에서, 허미미 선수는 여자 57kg급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이준환 선수는 2024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며, 일본 태생이자 한국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허미미 선수는 같은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이준환 선수는 지난 2023년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경험이 있으며, 허미미 선수는 이번이 첫 아시안게임 출전입니다.

태권도 종목은 목요일부터 품새 경기로 시작됩니다. 품새는 한국 전통 무술의 동작을 시연하는 비접촉 경기 방식입니다.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리는 남자 개인 품새 종목에서는 윤규성 선수가 금메달 후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남자 필드하키 대표팀은 기후현 그린 스타디움에서 말레이시아와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한국 남자 필드하키 팀은 2006년 금메달을 획득한 이후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지난 네 차례 대회에서는 두 번의 동메달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