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대한민국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팀이 아시안게임 4연패라는 대기록 달성을 목표로 경기에 임합니다.
2026-09-26자 기사 기준입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남자 사브르 펜싱 단체팀이 이번 토요일, 대회 4연패를 목표로 경기를 치릅니다. 파리 올림픽 개인전 및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오상욱 선수를 포함하여 도경동, 박상원, 황희근 선수가 팀을 이루어 일본에서 다시 한번 금빛 획득을 노리고 있습니다. 한국 남자 사브르 단체전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지속적으로 금메달을 유지해 왔습니다.

펜싱의 다른 종목에서도 주목할 만한 경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여자 플뢰레 단체팀 또한 2014년 이후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피스트에 오를 예정입니다.
이외 주요 종목별 경기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여자 농구: 개최국 일본과 결승전을 치르며, 12년 만의 금메달 탈환을 목표로 합니다.
- e스포츠: 퍼즐 및 격투 게임 종목에서 한국 선수들이 경쟁합니다. 강동신 선수는 푸요푸요 챔피언스 준결승과 결승에 임하며, 이광노, 연제길, 배재민 선수는 격투 게임 종목에서 금메달을 다니다.
- 사격 및 역도: 여자 50m 소총 3자세 개인전 및 단체전이 진행되며, 역도에서는 손현호 선수가 남자 75kg급 경기에 출전합니다.
- 야구: 중국과의 슈퍼 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통해 결승 진출 여부를 결정짓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