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자 기사 기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의 극심한 폭염이 자신의 대규모 연설을 막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예보된 기온이 화씨 100도를 상회하는 극한의 더위 속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불꽃놀이 행사에 앞서 긴 연설을 진행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는 지난 7월 1일 노스다코타주 메도라에서 열린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 도서관 개관식에서 '7월 4일 외부 기온이 약 107도에 달하겠지만, 나는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매우 긴 연설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Freedom 250이 후원하는 Great American State Fair는 워싱턴 DC 내셔널 몰에서 진행되며,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전시와 공연 등을 선보이며 7월 10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